인간은 누구나 태어나고, 성장하고, 나이 드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찾게 됩니다.
중앙대학교의료원보 <참좋은 중앙>은 총 8회 동안 인간의 생애주기 역순으로
노년기Ⅰ-노년기Ⅱ-중장년기-청년기-청소년기-아동기-영유아기-태아/신생아기에 유의해야 할 건강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언제부턴가 몸 이곳저곳에서 불편하다는 신호가 오고, 예전보다 피로가 쉽게 쌓임을 느끼게 됩니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한
걱정도 늘어가기
마련인데요.
그럼에도 ‘나이 들면 다 그렇지’, ‘그래도 아직은 괜찮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길 때가 많은데,
어쩌면 중요한 신호를 놓치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질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쉽습니다.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정기적인 검진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중장년층에게서 주로 발병하는 질환인 ‘요로결석’과 ‘관상동맥질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민경찬
교수를 만나 ‘요로결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중앙대광명병원 순환기내과 원기범 교수를 만나 ‘관상동맥질환’ 및 이를 진단∙치료하는 데
사용되고 있는 ‘심장CT’, ‘약물풍선확장술’에 대한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2026년에도 <참좋은 중앙>과 함께 더욱 건강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